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배움 5/24 오늘의 인식: 업무에 빠져있으면 자각이고 호흡이고 뭐고 잘 안 된다. 그것에서 빠져나올만한 나만의 무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한 가지 손 쉬운 방법이 있다면 눈을 감는 것이다. 눈을 감고 그대로 호흡과 내 몸을 관찰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깊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고 한 차례 기분좋은 쉼을 제공한다. 눈을 감자~^^ 오늘의 배움: 오늘은 아이폰에 있는 좋은 글귀를 적어보자 - 오늘 우리 애인이 보내준 문자 "유능한 판매원은 신뢰를 먼저 쌓는다" 유능한 판매원은 가장 먼저 고객과 신뢰를 쌓고 그들이 제일 먼저 파는 것은 그들 자신이다. 다음으로 회사를 팔고 서비스나 제품을 판다. 제일 마지막이 가격이다. 반면, 보통의 판매원은 가격을 제일 먼저 흥정한다. 그리고 나서 서비스나 제품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더보기
[칼럼1]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은? 나를 먼저 좋아하는 것! 칼럼 1. - 나를 성장시키는 방법은? 나를 먼저 좋아하는 것!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인가? 감성적인 동물인가? 이런 얘기들이 하도 많이 나와서 답은 모두 알고 있겠지만 답은 감성적인 동물이다. 이런 질문이 있더라. '첫 수학 시간을 떠올려 보라' vs '첫 키스를 떠올려 보라' 어떤 것이 기억에 나는가?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대답은 후자일 것이다. 왜냐면 인간은 '철저하게' 감성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좀 더 깊이 들어간다면, 인간의 기억은 감정이라는 접착제가 있어야 나에게 온전히 붙어있을 수 있고, 그 감정이라는 접착제는 내가 다시 그 감정을 어루만져주기 전에는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인간이 감성적, 감정적이라는 증거는 또 하나 있다. 나도 많은 강의를 다니고, 실제.. 더보기
오늘의 배움 5/18 배움: "프리젠테이션은 불공평한 유익을 준다." 강연에서 배운 것~!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문장 = I know that. - 학습은 지식이 아니라 액션이다. 중간정도 밖에 안 되는 사람은 100가지를 한 번씩 하지만, 마스터가 되는 사람은 한 가지를 100번한다. - 절대로 완벽한 프리젠터가 되려하지 마라. Make more mistakes~!!! Important things 8 1. 청중 청중이 발표자를 싫어하면 뒤로 나오는 어떤 것도 다 필요없다. 청중의 관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교감이 첫 번째 와야한다. "Perfect presenter"가 되지 말고 "Audience Focused presenter"가 되어라. 2.열정 열정이 없는 PT는 지루하다. 계속 듣고 있기가 힘들다. 두려움을 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