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남동에서 있었던 아카야 주말 독서스터디 정리

1. 스위치
스위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칩 히스 (웅진지식하우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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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용기 크기에 따라 먹는 양이 좌우 된다. (사람의 문제로 보이는 것은 종종 상황의 문제다.)

감성=코끼리 vs 이성=기수
변화를 이끌어내는 3가지 요소
- 기수에게 방향제시 (명료함)
- 코끼리에게 동기부여
- 지도를 구체화

작은 성공에서 큰 성공을 이끌어내라
"운동을 하면 건강해 집니다" -> "여러분이 매일 하는 청소 활동은 운동이 됩니다"

성장형 사고방식
천만 달러의 계약 실패 후..
"자네를 가르치는데 천만 달러가 들었네, 자네를 왜 해고하나?"

2.생각을 SHOW하라
생각을 쇼(SHOW) 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댄 로암 (21세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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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적 사고 =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프로세스
- 살펴보기 (가능한 모든 정보 수집)
- 인식하기 (선별 및 그룹화)
- 상상하기 (SQVID 스킬로 보이지 않는 것을 인식)
   S : 단순 vs 정교 (청중에 따라 결정)
   Q : 정성 vs 정량 (직감 vs 분석)
   V : 비전 중심 vs 실행 중심 (어디로? vs 어떻게?)
   I  : 개별 특징 vs 비교
   D : 델타 변화 vs 현상 파악
- 제시하기 (명확하게 제시하라)

3.허드
Herd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Earls, Mark (Wiley,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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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은 개인 중심 주의가 아니다. 무리를 지어 움직이는 동물이 바로 '허드'이다.
즉, 인간은 초 사회적 동물 (인간에게 가장 큰 벌 =  독방)

- 거울신경 : 몸짓, 눈짓으로 다른 사람을 피해 걸어갈 수 있는 능력

거울 신경 세포(Mirror neuron)는 동물이 특정 움직임(A)을 행할 때에나 다른 개체의 특정 움직임(A)을 관찰할 때 활동하는 신경 세포이다. 그러므로 이 신경세포는 다른 동물의 행동을 "거울처럼 반영한다(mirror)" 고 표현된다. 그것은 마치 관찰자 자신이 스스로 행동하는 것처럼 느낀다는 뜻이다. 이러한 신경세포는 영장류 동물에서 직접 관찰되었고, 인간에게도 있다고 여겨지고 있으며,조류를 포함한 다른 동물에도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인간의 경우에는, 거울신경세포와 연관된 지속적인 활동이 전운동피질(premotor cortex)과 하두정부 대뇌피질(하위 두정엽의 피질, inferior parietal cortex)에서 나타나고 있다.

일부 과학자는 거울신경세포가 최근 10년간 신경과학 분야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발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들 중에는 V. S. 라마찬드란(V.S. Ramachandran)[1]이 있다. 그는 거울신경세포가 모방언어 습득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 분야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거울신경세포가 활동해서 모방과 같은 인지 기능을 도와줄 수 있는지를 묘사하는 그럴 듯하면서 측정 가능한 가설은 아직 없는 형편이다.[2]

게다가 관찰되는 뇌 현상의 원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하나의 신경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고 여겨지고 있는 형편이다. 거울신경세포는 차라리 신경세포들이 구성하는 하나의 전체적인 네트워크로서, 행동을 관찰할 때 활동한다고 말할 수 있다.

거울 체계는 '추측'의 주체로 기능한다. 이 신경세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할 때, 모방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여겨진다. 일부 연구자는 동물들이 거울 체계를 통해 관찰된 행동을 흉내낼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활동을 통해 우리의 마음 이론(theory of mind) 기술에 기여할 것이라고 본다.[3][4] 반면에 다른 과학자는 거울신경세포가 언어 능력과 관련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5] 또한 그 입장을 지닌 학자들은 거울 체계에 생긴 문제가 아마도 자폐증을 비롯한 인지 장애의 원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6][7] 거울 신경 세포의 역기능과 자폐증 사이의 관계는 확실치 않으며, 거울 신경 세포가 자폐증의 주요한 특징들과 관련되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 설득이 아닌 영향력으로 사람을 움직여라!!
사람은 말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영향력을 통해서 '저절로' 이루어진다.

- '신념'만이 공급과잉의 세계를 이겨 낼 수 있다.
1. 사회적 의미를 갖는 것
2. 나의 깊은 개인적 신념으로부터 도출
3. 신념에 따른 지속적 행동
즉, 이론적 분석이 아니라 감성적 헌신이 필요하다.

4. 레인메이커
레인메이커(HOW TO BECOME A RAINMAKER)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프리 J. 폭스 (더난출판사,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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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일이 '반 정도' 진행되었다면, 당신은 고객을 위한 다음의 일을 대비하고 설득해야 한다.
- 흥미있는 질문을 던지고, 주의 깊게 들어라.
- 그 고객이 우리와 거래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일을 계획하고 계획한 대로 일하라.
- 첫 번째 고리를 팔면 전부를 팔 수 있다. (영업 = 목걸이)
- 고객들은 순간의 감각으로 영업사원을 판단한다. 고객을 만만하게 보지 마라.
- 핵심 질문 "제가 미처 여쭙지 못한 질문은 없습니까?"
- 항상 방문 목적을 직접 써본다. + 의사결정자를 만난다. + 제품의 가치를 돈으로 수치화해서 제시한다.

5.스눕
스눕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샘 고슬링 (한국경제신문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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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상대를 읽는 기술, 행도양식의 잔여물 등
- 정체성 질문
: 자신의 삶을 각 장으로 나눠보라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경험과 나빴던 경험, 영웅은 누구이며 삶의 전환점은 무엇인지?
- 올바른 통찰을 막는 5자기 함정 중...
첫 인상은 강력한 최면이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 틈새에 맹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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