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심톡 : 내 삶의  아웃 리뷰

"내 마음은 어떻게 작동되고 있을까?"





"시간이 오래 지났다고 해서 감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돌보지 못했던 감정들은 언젠가 나의 삶에 반영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랜 시간. 잊혀지지 않는 그 때가 있다면 그 때 감정을 다시 돌봐주세요." _김00


"그 때 감정은 단순 했던 것 같은데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여러감정들이 있었네요." _조00


"무언가 일이 벌어질 때 기쁨이는 숨어있었던 것 같아요."_강00


"지금부터 그 때 미처 돌봐주지 못한 우리 아이에 대한 감정을 기쁨이로 채워줘야 겠어요."_김00


"소심이,까칠이,버럭이,기쁨이,슬픔이 모두가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모두 다 소중한 감정이예요."_최00



8월 심톡 : 내 삶의  아웃

"내 마음은 어떻게 작동되고 있을까?"



사춘기 딸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 "우리 딸 머리 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라는 단순한 물음에서 시나리오가 시작된 영화 <인사이드 아웃>  


가끔 여러분도 누군가의 마음이, 혹은 여러분 자신의 마음이 대체 어떤 상태이고 어떻게 작동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기쁨, 슬픔, 분노, 까칠함, 걱정 – 내 마음 속 개성 뚜렷한 감정들을 만나보는 시간! 


이번달 심톡에서는,

1) 내 마음 속 자리잡고 있는 다섯 가지의 주된 감정을 살펴보고, 위치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 과거에 또는 현재 나를 기쁘게-슬프게-화나게-까칠하게-걱정하게 만든 일들을 꺼내 보고 내 마음이 어떻게 작동 했었는지 여러 명의 관점을 통해 회고해봅니다.

 


*이번 달 심톡은 스페셜 호스트 최지은 코치님께서 진행합니다! 모두 모두 함께해요!

 




[심톡이란?]

'온전함을 회복하는 대화, 심톡'입니다.

우리는 '삶의 진실된 이야기'를 나눌 때 공감받고 힘을 얻습니다.

내 앞에 놓인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 앞에 놓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고통을 함께 느끼는 것이 바로 그것이지요.

그렇게 서로를 통해 온전함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모든 공간이 바로 심톡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함을 회복하고, 나아가 가족을 회복하고,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것.

그 시작은 나의 이야기를 꺼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저희는 믿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대상]

함께 나눌 이야기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도 환영합니다

가까이에서 그냥 놀러오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참가비 / 장소]

1인당 12,000원

- 참가비는 장소비, 음료비, 강의 준비로 사용됩니다.  

- 장소는 합정역나눔문화플랫폼 <허그인> 2층입니다. 

- 참여 방법은  https://www.facebook.com/events/887934074614992/ 이곳에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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