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길을 간다.

나의 길은 그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가볼 수 없는 길이다.

내가 지나나고 나면 그 누구도 지나갈 수 없는 길이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길을 간다.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나는 또 다시 나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준다.

그 길이 남이 대신 갈 수 있는 길이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롯히 나만이 갈 수 있는 나의 길이기에

나는 나에게 사랑을 주고 감사를 전한다.

뭐 어쩌겠어.. 내가 안 가면 내 길도 끊기는데..

그래서 나는 나의 길을 간다. 또박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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