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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

[자기경영] 똑바로 일하라_제이슨 프라이드 거의 한달 동안 지속된 귀찮음 + 육체피로(간 때문인가?) + 시간관리 실패를 지나서 다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려하니 참 설레네요,,^^; 이번 책은 '똑바로 일하라'라는 아주 재미없는 제목을 들고 나온,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보랏빛 소 & 린치핀의 세스 고딘과 트렌드 헌터의 제레미 구체가 자동 연상이 된다. 린치핀당신은꼭필요한사람인가 지은이 세스 고딘 상세보기 트렌드헌터 지은이 제레미 구체 상세보기 그 정도로 리마커블 하면서 경영과 마케팅의 핵심만 간단히 나열한 흥미로운 책이다. 개인적으로 별점은 잘 안 주지만 별점을 주자면 4점(물론 깊이가 깊진 않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짬짬이 보는 것을 권합니다. 집중해서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에는 좀 더 두꺼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더보기
[2011.4.24] 린치핀 / 세스 고딘 린치핀당신은꼭필요한사람인가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세스 고딘 (21세기북스, 2010년) 상세보기 퍼플 카우, 보랏빛 소로 유명한 마케팅의 구루 세스 고딘이 '기업'의 관점이 아닌 '개인'의 관점에서 다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는 책, 린치핀!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 라는 도발적인 질문이 맨 앞장에 나와있는데, 사실 이 질문은 너무 직설적이어서 일반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것 같다는 노파심도 든다. (그래서 이 책이 시크릿 같은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하지 않았나 싶다. 참 슬픈 현실이지만..) 하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건, 깨끗한 질문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 말이다.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 예전에 강의를 듣다가 '시간으로 돈을.. 더보기
[인생의 철칙] Remarkable & Untouchable 대부분의 회사들은 남을 불쾌하게 하거나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걸 너무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길을 피해 멀찍이 돌아간다. 이들은 흥미진진하길 원치 않기 때문에 따분한 제품을 만든다. 거기다 무슨 위원회 같은 것까지 개입하게 되면 사려 깊은 관계자들은 뾰족한 부분을 갈아 없애버린다. 자기네 고객들이 싫어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 결과는 지루하고 안전한 것의 탄생이다. -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융은 종종 고객들에게 '삶을 돌아보라'고 충고하고 의식적인 삶을 살도록 독려했다. 이를 위해서는 타고난 또는 잠재된 재능이나 소질을 바깥으로 드러내고 '목적에 따른 삶'을 살면서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고 했다. "당신의 비전은 당신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아야 분명해질 수 있다.. 더보기
[2010.5] 보랏빛 소가 온다 / 세스 고딘 내 생각: 이 책은 마케팅 분야에서 아주 유명한 책이다. 하지만 얇고 별 내용이 없는 것 (처럼!!) 보여서 사 놓고 한 동안 안 읽고 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후회가 몰려올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핵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조로 반복되게 말하는데, 책을 덮을 즈음에는 나 같이 머리수치가 상당히 낮은 사람도 한 가지 정도는 남겨서 돌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핵심은 이것이다. '리마커블'하라!! 누런 소가 되지 말고 보랏빛 소가 되어라! 자.. 리마커블한 세상으로 한번 들어가 보자..^^ 보랏빛 소가 온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세스 고딘 (재인, 2004년) 상세보기 책을 읽다가 조금씩 모은 글: - 추천의 글 중에서 저자는 가족과 함께 프랑스 초원을 여행했다. 수백 마리의 소떼를 보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