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심톡 <내 마음과 함께 걷기> 

마음챙김으로 들여다보는 지금 내 모습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아요.. 답답해요"
"다시 마음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냥 다 그게 그거같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매 순간의 경험에 완전한 주의를 기울이는 '마음챙김'으로 한번 들여다보려 해요. 나의 몸과 마음을 함께 느끼며, 나의 느낌, 나의 감정들과 친해지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에요 :)

이번 달 심톡은 스페셜 호스트 이미영 코치님과 함께 합니다!

지금까지의 심톡과는 다르게 요가 명상, 걷기 명상, 상호 코칭 등을 경험해보는 특별한 시간! :)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요~!




[심톡이란]

'온전함을 회복하는 대화, 심톡'입니다.

우리는 '삶의 진실된 이야기'를 나눌 때 공감받고 힘을 얻습니다.

내 앞에 놓인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 앞에 놓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고통을 함께 느끼는 것이 바로 그것이지요.

그렇게 서로를 통해 온전함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모든 공간이 바로 심톡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온전함을 회복하고, 나아가 가족을 회복하고,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 것.

그 시작은 나의 이야기를 꺼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저희는 믿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대상] 

함께 나눌 이야기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도 환영합니다

가까이에서 그냥 놀러오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참가비 / 장소]

- 2015년 7월 27일 (월) 오후 7:30분 - 10시 30분

1인당 12,000원 (현장에서 받겠습니다)

- 참가비는 장소비, 음료비, 강의 준비로 사용됩니다.  

- 장소는 기존 허그인이 아닙니다. 압구정 로데오역 근처 <젠 테라피 내츄럴 힐링센터>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참여 방법은 곳에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events/1626081467663714/


마음 속 소리를 찾고 싶다면, 더 행복한 관계와 삶을 꿈꾸신다면 심톡에서 만나요! :) 


  1. 2015.07.17 14:07

    비밀댓글입니다


오리진이되라운명을바꾸는창조의기술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 경영전략일반
지은이 강신장 (쌤앤파커스, 2010년)
상세보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들고 나가서, 들어오는 길에 다 본 책, '오리진이 되라'
그 말은, 제가 무슨 속독법을 쓴 것도 아니고, 업무 시간에 책을 본 것도 아니니,
그 만큼 읽기가 쉽고 술술 넘어가는 책이었단 뜻입니다. ^^

헌데, 이 '오리진'이라는 말이 만들어진 말도 아니고, 원래 부터 있던 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각자의 창조성' '자기다움' '나다움'이란 말도 많이 쓰는데, 이 '오리진'이라는 말을 끄집어내서, 이렇게 책으로 '포지셔닝' 했다는 사실이 저는 너무 놀라웠어요.ㅎㅎ
항상 좋은 아이디어는 그것이 우리 앞을 지나나고 나서 "아! 나는 왜 진작 이런 생각을 못했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오리진'의 주제는 첫 표지에 있습니다. "더 나은 것이 아니라,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라"
세상이 너무 빨라져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벤치마킹의 시대가 아니라 퓨처마킹의 시대인 것이죠. 지금 최고의 것을 제 아무리 완벽하게 베껴봤자, 그것은 이미 뒤쳐진 것이 되버리고 마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읽는 능력이 필요하겠죠?
그렇다면 그 미래, 우리가 만나게 될 세상, 자 그 세상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High Love
"사랑의 눈"으로 보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볼수 있다. 즉, 새로운 영감을 얻어낼 수 있는 첫 번째 원천이 바로 그것이다.  Love와 High Love의 차이점은 '애절함'의 차이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그들 내면에 있는 고민은 무엇일까?


High Pain & Joy
'아픔'은 섬세한 사람만이 볼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아픔을 피하기 위해 급급하지만, '선수'들은 아픔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진심으로, 고통을 이해하고 파고 들어가, 속 시원하고 즐거운 해결을 하는 것이다.

High Time& Place
예상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라.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흥미로워할 새로운 공간은? 내가 선사하고픈 시간은?"
모든 것이 너무나 고도화 된 결과,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은 유효하지 않다. 이제는 최고를 베끼던 '따라하기' 방식을 버리고 '오리진'이 되어 미래에도 통할 '놀라움'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조금 아름다우면 3-4년 가지만, 엄청나게 아름다우면 100년은 간다)

High Mix
오토코마에 두부 '결국 두부에도 남다른 세계관을 넣어야 한다'
"진정한 오토코마에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융합의 재료는 어떤 것이 있는가?"
High Concept
어떻해야 사람들이 열광할까? 컨셉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아사히야마 동물원처럼, 동물이 아닌 동물의 능력을 보여주고, 전시하는 것!
컨셉은 '화두'이며, 좋은 화두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나는 (다른 이들이 팔지 않는) 어떤 고객가치를 파는 장수인가?"
High Touch
"하이터치는 공감을 끌어내는 능력이다, 예상치 않은 것을 찾아내어, 특별한 방식으로, 내가 먼저 주는 것!"

High Soul
소울의 높이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 그것은 우리의 관점을 껍데기가 아닌 근원과 본질로 이끌기 때문이다.
모든 창조나는 하이소울의 소유자다. 그들의 생각, 신념의 높이가 높다.
"미칠 정도로 멋진 제품을 창조하라. 아니면 우주를 감동시켜라" - 스티브 잡스
High Study
선생님 (Fact)이 아니라 뱀장수 (Study)처럼 말하라.
내가 이 세상에 선사하고 싶은 것은? 그 간절한 이유가 있다면?


High Slow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아줄 단어는 슬로우다.
우리도 각자의 혼탁해진 영혼과 사회 시스템의 문제들을 치료 할 라마단 기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느림을 통해 만나는 성찰 속에는 새로운 창조의 씨앗이 있고, 진정한 '오리진'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다.
High Action
"우리는 모두 빛나도록 창조되었다" - 리차드 브랜슨
"어떤 사람들은 25세에 이미 죽어버리는데 장례식은 75세에 치른다" - 벤저민 프랭클린 

가슴뛰는 일을 하라
 
 
가슴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이자 목적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달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나가는 힘이 누구에게나 있다.

두려움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만든다.

사랑과 빛을 믿는 사람은 오직 사랑과 빛만을 체험한다.

당신이 체험하는 물리적 현상은 당신이 무엇을 믿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우주의 에너지는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있다.

그것을 어떤식으로 쓰는가는 당신의 자유이다.

자신의 삶을 사는 일, 충분히 자신의 모든 부분을 살아가는 일,

그리고 자기 존재가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단순하다.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다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주어질 것이다.

우주는 무의미한 일을 창조하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가슴 뛰는 삶을 살 때 우주는 그 일을 최대한 도와줄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기본 법칙이다. 
오늘부터 시간이 나는대로 (?)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 (!) 적어도 한 달에 두번 정도
재미있게 본 여러 다큐멘터리를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지난 4월 8일에 방영된 생로병사의 비밀이란 프로그램입니다.
한번 보도록 해요^^


아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화병에 대해서 다룹니다.


베스트셀러 '화'의 저자 틱낫한 스님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분 중의 한 분 ^^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심각한 질병을 불러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화를 내서 아이의 버릇을 고치겠다는 의도보다는 자신의 화를 아이에게 풀어서 해소하겠다는 의도로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 화를 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분출되기 때문에 혈액이 근육으로 몰려서 혈압이 올라라고 심장박동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화를 유도했을 때 신체의 변화 (혈압과 맥박 상승)


분노에 중독 된 상태 (분노를 컨트롤 할 수 없고 오히려 분노에 자신을 내주는 상태)란?
- 이 상태는 어느 정도 화를 내야 자기 속이 시원한 상태로 기준점에 맞춰진 것입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강하게 반응하는 것이지요.


해결 방법 1. 
화를 많이 내면 호흡의 양이 많고 가쁨니다. 그래서 호흡법을 해야 합니다. 5분 씩 하루 5번 + 바이오 피드백 치료
 

해결 방법 2.
상담을 병행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화는 자신도 잘 모르는 다른 곳의 '진짜' 이유 때문입니다.)  


부부관계가 좋아지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겠지요 ^^



운전 중 불만을 줄이는 방법 2가지


분노를 줄이는 대화법


명상을 하니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호흡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를 낮춰줍니다.


화를 잠재우기 위해 아침 저녁 15분씩 명상을 합니다.


호흡하는 방법입니다. 왼손을 가슴에 오른 손을 배에 대고 배로 숨을 쉬는 것입니다. 숨은 코로 쉽니다.
높은 스트레스는 강한 분노가 될 수 있습니다.. 몸을 균형상태로 되돌리는 이완은 화를 다스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발산하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팃낫한 스님이 운영하는 프랑스의 플럼빌리지. (세계 각국 사람들이 온다고 합니다)


명상 프로그램 1. 종소리 명상 (30분에 한번 씩 종이 울리면 모두 하던 일을 멈추고 명상을 합니다.)


명상 프로그램 2. 걷기 명상 (천천히 숨을 쉬며 한 걸음 한 걸음씩 느끼며 걷는 방법입니다. 현재의 순간만을 느낌)
 

틱낫한 스님은 말합니다.

는 인간의 자연스럽운 감정입니다.
자기 내면에서 일어나는 화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이 화를 다스리는 첫번째 방법입니다.
객관적으로 자신의 화를 볼 수 있다면 그 화는 다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심호흡을 하고 나는 화가 났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 안에 화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고 싸우는 것이 아니고 인정하는 겁니다.
자신 안에 화를 인정할 때 고통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계속 하고 그 화를 들여다 봅니다.
그 화의 본성을 보는 것입니다.



화를 잘 다스리는 지혜를 가진다면 훨씬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

  1. 다시 보니까 완전 명상 추천 프로그램이네요 ㅎㅎ
    이제 명상이 정말 대중화 될 시기가 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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