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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강의] 축적의 시간_2부. 유령이 된 리더들_이정동 교수 지난 1부 '천재는 잊어라'에 이어서 2부 강의 정리다. 1부를 간략히 3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창의적 아이디어는 도움이 안 되며, 그 자체로 틀린 말이다. - 새로운 개념 설계를 위해선 시행 착오를 통한 '스케일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앞으로 우린, 일시적 총력 동원이 아니라, 장기적 경험 축적의 사회로 가야 한다. 1부 내용은 이 링크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제는 대안 제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2부. 유령이 된 리더들1) 유령이 된 리더들 지금까지, 한국의 성취는 놀랍다. 60년대 아르헨티나는 우리보다 3배 더 잘 살았지만, 지금은 우리가 3배 더 잘산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산업 잠재력은 고갈되어 가고 있다. 지난 20년간 새롭고 혁신적인 신산업은 등장하지.. 더보기
오늘의 나 5/13 인식: 오늘 예정보다 많이 늦었다. 그 당시에도 정신을 잘 차리지 못했지만, 그런 생각은 했다. 내가 늦게 간다고 해서, 그 과정이 망친다는 보장이 있는가? 나는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라는 질문이다. 내가 늦게 가더라도, 그 과정이 성공할 수 있는 법이고, 내가 아무리 일찍 가더라도, 그 과정이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 아무튼 잘 끝나서 기분은 좋지만, 다음번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더 많이 알아보고 방심하지 않겠다. 배움: 1층에서 보는 하늘이나 10층에서 보는 하늘이 같다는 말을 예전에 많이 들었다. 이는 깨달음의 수준을 비유적으로 든 말인데, 깨달음을 얻으면, 그 높고 낮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단 뜻이다. 어차피 하늘이 보이기는 마찬가지이므로.. 헌데 오늘 든 생각은 그것은 반만 보고 있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