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번째 약쟁이 2012.08.09 23:32

    안녕하세요
    인터넷 에서 이너게임 강의를 듣고 바로 찾아와 인사남깁니다. ^^

    저를 먼저 소개하자면
    저는 영업직에 종사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강의를 듣고 블로그를 보며 저는 아직도 태어나지 못한것 같아 깊이 반성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참 동영상 강의를 접하게 된 계기는 거래처 에서 이너게임이란 책을 추천해줬는데
    그 분이 저한테 먼저 그러시더라구요
    책읽을 시간도 없을테고... 책도 안읽을꺼 같으니 인터넷 강의 보라고.... ;;;;;

    미루고 미루다 1부 보고 다이렉트로 4부까지 들었네요
    올해 들어 가장 긴 시간을 집중한듯

    정말 멋있으십니다.

    즐거움을 아예 없애버리고 오로지 성과만을 바라는 저희 팀장님께
    이강의를 꼭 들려주고 싶네요 ㅠㅠ
    .
    .
    종종 들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숑~

    • 안녕하세요? ^^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하니다.
      사실 요즘은 제가 일에 빠져있느라 블로깅을 거의 못하고 있었어요.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긴한데 꾸준히 관리하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늦게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너게임 책 좋죠~ 벌써 2년도 지난 일인데 아직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저도 2년 정도 영업을 하다 지금은 아카야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음 뵈요 ^^ 감사합니다.

  2. 올로린 2012.05.21 13:03

    안녕하세요^^

    3년 전쯤 아시아코치센터 공개강의에서 인사드렸었는데-
    우연히 이렇게 홈페이지 들르게 되었습니다.

    코치로서 많이 성장하시고, 배움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새삼 저의 3년을 반성해보게 되네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생각이 나기도 하고
    블로그 등을 보며 얻은 깨달음도 있기에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 ^^ 저를 보셨다니 신기하네요~
      저도 얼굴을 보면 기억을 하는데 이름은 잘 기억을 못해서..ㅠㅜ
      사실 제가 요즘 블로깅을 등한시 하느라 댓글도 너무 늦게 봤어요..

      저도 이 댓글을 쓰면서 '다시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잠깐 블로그 들어가보니 꾸준히 올리시는 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안수호 2011.08.25 09:58

    뭐 좀 찾다가 보니까 낯익은 이름 '강구환'이 보이더라구. ㅎㅎ
    이름이 흔치 않은 이니.. 내가 아는 사람이라 생각했음.. ㅎㅎ
    우리 못 본지 한참됐네...
    이제 여름도 지나가고 날씨 선선해지면 한번 봐~
    이렇게 blog에서 보는것도 괜찮네..
    암튼 항상 행운이 있기를 ~~ ㅎㅎ 바이

    • 앗 수호야!! ㅋㅋㅋㅋ
      여기 왠 일이냐~
      허긴 내가 블로그 한다고 말을 안 했으니
      알 일은 없었겠지만 검색해서 찾는건 되게 신기하네
      하루에 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ㅋㅋ
      암튼 반갑다
      언제 보냐~ ㅋ

  4. 버디 2011.06.15 09:08

    버디님아, 블로그 찾았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10배 신나게 즐겁게 ^0^

  5. 일상과꿈 2011.06.14 19:19 신고

    제 블로그(www.dongcheol.com)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계시네요.
    저도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