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혁명애플과태블릿PC가만드는라이프비즈니스쇼크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전략 > 디지털경영
지은이 김광현 (예인,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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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것: 
 
아이패드는 모든 콘텐츠를 담는 '허브 미디어'가 되어가고 있다. 사람들이 열광한다는 것은 '큰 시장'이 열린다는 의미다. 통신, 출판, 신문, 방송, 교육, 게임, 음악, 페션.. 대부분의 업체가 기회를 잡기 위해, 뒤처지지 않기 위해, 그리고 생존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계정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쉽게 구매하고 결재, 관리할 수 있으며, 구매한 콘텐츠를 다양한 단말기들을 통해 손쉽게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다. 한번 애플 생태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떠나기가 쉽지 않은 구조, 애플은 경쟁업체에 대해 강력한 진입장벽을 구축해놓은 것이다.

- 아이패드의 3가지 매력
1. 기계가 컴퓨터임을 망각하게 하는 사용의 편리성
2. 콘텐츠와의 완벽한 궁합
3. 어떤 것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카멜레온'이라는 점

즉, 한 마디로 설명하면,
"당신은 이미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고 있다." 아이패드는 궁극의 콘텐츠 소비기기다.

엠아이티 미디어랩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 "종이책의 수명은 10년도 아니고 이제 5년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불과 2-3년 후면 많은 이들이 자연스럽게 아이패드와 아니면 그와 비슷한 태블릿 피씨를 들고 신문을 읽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 것이 일상화될 것이다.

아이패드는 4번째 스크린이다.
1- 티비 / 2- 컴퓨터 /3- 휴대폰
4- 아이패드

아이패드로 인한 라이프스타일 변화의 가장 커다란 수혜자 그룹 중의 하나는 그동안 디지털 혁명에서 소외되었던 노년 그룹이다. 스마트폰을 구매하지 않고 일반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아이패드를 구매할 가능성이 많다.

결국 모든 것은 사용자들의 경험으로 귀결된다. 과거처럼 마케팅이나 영업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멋진 경험을 전파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아이패드 혁명의 효과를 살필 때도 역시 소비자 경험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븝로그와 트위터를 이용하는 빈도가 더 높고, 많은 정보를 소비하는 만큼 타인과 정보를 교류하는 비율도 높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또한 이들은 서로에게 좋은 것을 소개하는 '평판' 시스템을 자발적으로 형성한다. 이는 바로 마케터가 꿈꾸는 이상향이 아닌가

아이패드의 표현력은 종이 매체의 '몰입도'와 전자 매체의 '역동성'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

'완전히 새로운, 만질 수 있고 조작할 수 있는 쌍방향 콘텐츠의 시대'가 시작됐다.
- 정지훈

새로운 언론이 다가오고 있다. 최후의 결전은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에서 벌어진다. - 김광현

가장 큰 이슈는 지금의 아이패드가 아니라 미래의 아이패드다. 아이패드는 방송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방아쇠다. - 한영수

느낀 것: 
 
아이패드2를 사서 새로운 콘텐츠 허브를 일찍 경험할 것인가?
맥북 에어 11인치를 사서 MAC OS에 좀 더 익숙해 질 것인가?
5월 중으로 하나를 선택해야 할 텐데,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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