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있는 주다

그래서 내 마음도 싱숭생숭(?) ㅋㅋㅋㅋ

예전 어릴 적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추석이나 설날때 사촌 동생들 보고 집안이 시끌벅적 해지는 것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난다

오래오래 있었으면 좋겠고, 계속 놀고 싶었는데..

요즘은 다 나이도 먹고 이제 그렇게 놀 시기는 아니어서 그런지 추석 당일만 잠깐 얼굴 비추고

각자의 삶으로 재빠르게 돌아간다.

나 역시 추석 때 해야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산더미처럼 가져가니까.. ㅋ

뭐 그냥 그렇다고 ㅋ

왠지 비도 오고, 예전 기억을 떠올리기 쉬운 아침이라서 그런 생각이 난거 같다

이 글도 내가 왜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왕 썼으니 마무리 짓고 하루 시작하자

결론: 이번 주 포스팅은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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