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걸어오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인류를 위한 것이다.. 라는 것..

왜냐면, 스스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2005년에..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쓰겠다는 것'을!

그리고 나는 그 이후로 너무나 많은 좌절을 경험했고, 지금도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스스로 그러한 ''을 세우고 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나에게 '인류'가 테마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세계 최고 중의 최고의 것만 눈에 들어왔고, 그러다 보니 월드 클레스 코칭(WCCF)이 나의 눈에 들어왔고, 아카야하하야도 알게 되었고, 랜드마크 포럼도 듣게 되었다.

이 모든 일이 언제 부터 일어나게 되었을까? 다시 돌이켜 보면,
2005년 군대 시절, 내가 적은 한 문장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는 한 권의 책을 남기는 삶을 살고 싶다"

이 문장에서 나의 꿈을 구체화 되기 시작했고, 지금은 나의 꿈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 지구에 있는 모든 인류가 손에 들고 있는 책을 쓰게 된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투자한다.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인류에게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나에게 투자하는 사람들을 거부하지 않는다. 그들의 의지를 존경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참 우연하게도 (그런 것은 없지만 ^^) 그런 생각과 동시에, '인스퍼레이션'이란 책에서 이런 글귀를 봤다.
인생이란 것이 참 재미있지 않은가? ^^

인스퍼레이션내안의기적을부르는힘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인생처세술
지은이 웨인 다이어 (아시아코치센터,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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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것이 받는 것이며, 반대로 받는 것이 베푸는 것이다.
모든 의혹을 떨치고 믿음을 지킬 때 이보다 더 강한 것은 지구상에 없다.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그 모든 것이 바로 우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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