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식:

나는 내가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남들이 다 잘 한다고 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이 다 못 한다고 하면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남들이 다 칭찬하면 나는 아니라고 한다.
남들이 다 비난하면 나도 비난한다.

남들에게 나를 더 낮춘다. 그럼으로써 그들의 '칭찬'을 이끌어 낸다.
그러면서 나의 내면에는 '우월감이나 교만함'이 꿈틀거리고 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

그래
그랬구나..괜찮다..

이제 어떻게 하고 싶니?

이제는 좀 더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고, 높여주고 싶다.
왜냐면 그것이 꼭 어떤 목적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더 재미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진짜 나의 모습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이제는 인정하고 칭찬하고 자신을 높여주는 놀이를 하면서 살고 싶다.

자,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답은 알고 있지?





나는 나의 길을 간다.
그래, 나는 나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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