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프리젠테이션은 불공평한 유익을 준다." 강연에서 배운 것~!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문장 =  I know that.
- 학습은 지식이 아니라 액션이다. 중간정도 밖에 안 되는 사람은 100가지를 한 번씩 하지만, 마스터가 되는 사람은 한 가지를 100번한다.
- 절대로 완벽한 프리젠터가 되려하지 마라. Make more mistakes~!!!

Important things 8
1. 청중
청중이 발표자를 싫어하면 뒤로 나오는 어떤 것도 다 필요없다.
청중의 관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교감이 첫 번째 와야한다.
"Perfect presenter"가 되지 말고 "Audience Focused presenter"가 되어라.

2.열정
열정이 없는 PT는 지루하다. 계속 듣고 있기가 힘들다.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열정도 함께 사라진다.
열정 지표를 0에서 10이라고 했을 때, 평소에 10으로 연습하라. 그러면 실전에서 가장 이상적인 7-8이 나온다.

3.목적
오직 한가지의 Goal이 필요하다. (산 정상)
많은 이들이 범하는 실수가 unclear purpose 이다. (many goals)

4.준비
서론 /본론 /결론에서, 서론이 가장 가장 중요하다.
(서론을 장악했을 경우 전체적 진행이 장악이 될 확률이, 서론을 조금씩 시작하여 결론을 장악할 확률에 비해서 훨~~~씬 높다) 그래서 명프리젠터의 경우 서론에 7분을 쓰기도 한다.
서론은 프리젠터는 가장 두려움이 많은 시기이고, 청중은 가장 호감이 없는 시기이므로 가장 어렵다.
본론의 경우는 한 장의 PT에 하나의 주장, 사실, 사례 가 들어가야 한다. 그것도 전체 밸런스에 맞게~!

5.태도
다른거 없다. 손은 그냥 배 위에! 붙이지 말고 ^^

6.참여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냥 꼼지락 거린다. 7-8분에 한번씩 그러므로 이상적인 방향은 그 시간 마다 참가자들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7.힘
실제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힘!

8.Power Point
이것은 단지 PT를 도와주기 위한 보조적인 도구이다. 그러므로 가장 마지막에 준비하라.
밤세도록 만들어서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하지말고..

인식:
정말 탁월한 강의였다. 벤 랏떼 와 피터 한 코치님..^^
기회가 되면 다음에 정식으로 전 강의를 다 들어보고 싶다.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그 중에서 한 가지를 꼽자면 이 문장이다.

절대로 완벽하려 하지마라. 그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니까..
스티븐 잡스도 10년 전의 PT보다 지금의 PT가 훨씬 자연스럽다. 그 조차 완벽하진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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