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다이어의 인스퍼레이션..
몇 번이나 언급했던 책이고 정말 '영감'에 의해서 쓰여진 책이라는 확신이 보면 볼 수록 드는 책이다.
이 책을 작년에 읽었을 때랑, 지금 읽을 때랑 느낌이 전혀 다르고, 또 내년에 다시 읽어도 느낌이 다를 것 같다.
"영감으로 쓰여진 책은 기억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공감을 주지 못한다" 라는 말에도 공감한다..

인스퍼레이션내안의기적을부르는힘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인생처세술
지은이 웨인 다이어 (아시아코치센터,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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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가득한 사람이란 이런 모습이다]

... 중략
영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질문을 해볼 필요가 있다.

마음 속에 기쁨이 가득한가?

이 세상을 사랑하며 또한 그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밖으로 표현하는가?

자기 일에서 환희를 느끼는가?

세상은 우호적이라고 여기는가?

자신과 더불어 평화 속에 살고 있는가?

판단하기보다는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가?

자신감에 차 있으면서도 전혀 무례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즐겁게 살려고 하는가?

노는 것을 즐기는가?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나이든 노인들과도 즐겁게 어울리는가?

가르치기보다는 주로 듣는 편인가?

기꺼이 스승도 되고 제자가 되려는 마음이 있는가?

자연을 사랑하는가?

세상을 향한 경외심을 가졌는가?

도리에 맞는 겸손함을 보이는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인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데 커다란 기쁨을 느끼는가?

모든 사람을 동등한 존재로 받아들이는가?

새로운 사상에 열린 자세를 보이는가?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가 과연 우리 삶에 영감 가득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보는 데 이러한 물음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영감의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가까이 갔을 때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우리 모두의 근원 에너지와 일치되는 정합 상태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울림을 전해주는 무언가를 그들에게서 느낄 수가 있다..
중략...

위의 질문들은 나에게 아주 좋은 질문들이었다.
그리고 영감 가득한 삶, 직관을 신뢰하는 삶, 깊은 울림 속에서 사는 삶이 나에게 펼쳐질꺼라 믿는다.
아니, 나는 그것이 이미 펼쳐지고 있음을 허용하고 받아들인다.
감사합니다. 나와 나를 지지하는 그리고 내가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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