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식:
업무에 빠져있으면 자각이고 호흡이고 뭐고 잘 안 된다.
그것에서 빠져나올만한 나만의 무기를 갖고 있어야 한다.
한 가지 손 쉬운 방법이 있다면 눈을 감는 것이다.
눈을 감고 그대로 호흡과 내 몸을 관찰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깊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고 한 차례 기분좋은 쉼을 제공한다.

눈을 감자~^^

오늘의 배움:
오늘은 아이폰에 있는 좋은 글귀를 적어보자
- 오늘 우리 애인이 보내준 문자
"유능한 판매원은 신뢰를 먼저 쌓는다"
유능한 판매원은 가장 먼저 고객과 신뢰를 쌓고 그들이 제일 먼저 파는 것은 그들 자신이다.
다음으로 회사를 팔고 서비스나 제품을 판다. 제일 마지막이 가격이다.
반면, 보통의 판매원은 가격을 제일 먼저 흥정한다. 그리고 나서 서비스나 제품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들 자신에 대해 말한다. (해리 하워드의 넥스트 마케팅에서)

-  "성장하고 싶다면 불편한 것이 편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한번 자신을 불편한 상황에 처하게 하라. 곧 익숙해 질 것이다!"

-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여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일상적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애정을 표현하라. 질문을 하고 그들에 대답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당신이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보라! (빌 맥크레인 3세)

오늘의 행동:
오늘은 오늘 했던 나의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늘의 나의 다짐을 적는 것이 더 명료할 것 같다.
이제 부터 나는 내가 보는 책을 모두 여기에 적겠다.
책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았든, 마음에 들었든, 그 내용을 조금이라도 남기고, 나의 인식과 나의 생각을 남기도록 하겠다. 이것이 회사일이라고 생각하라. 그냥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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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정선 2010.05.31 18:23

    매일 매일 배우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세요~! >.<
    아카야도 늘 구환님을 지지합니다 ㅎㅎ (알흠다운 여친님두용 ㅎㅎ)


배움:
"프리젠테이션은 불공평한 유익을 준다." 강연에서 배운 것~!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문장 =  I know that.
- 학습은 지식이 아니라 액션이다. 중간정도 밖에 안 되는 사람은 100가지를 한 번씩 하지만, 마스터가 되는 사람은 한 가지를 100번한다.
- 절대로 완벽한 프리젠터가 되려하지 마라. Make more mistakes~!!!

Important things 8
1. 청중
청중이 발표자를 싫어하면 뒤로 나오는 어떤 것도 다 필요없다.
청중의 관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교감이 첫 번째 와야한다.
"Perfect presenter"가 되지 말고 "Audience Focused presenter"가 되어라.

2.열정
열정이 없는 PT는 지루하다. 계속 듣고 있기가 힘들다.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열정도 함께 사라진다.
열정 지표를 0에서 10이라고 했을 때, 평소에 10으로 연습하라. 그러면 실전에서 가장 이상적인 7-8이 나온다.

3.목적
오직 한가지의 Goal이 필요하다. (산 정상)
많은 이들이 범하는 실수가 unclear purpose 이다. (many goals)

4.준비
서론 /본론 /결론에서, 서론이 가장 가장 중요하다.
(서론을 장악했을 경우 전체적 진행이 장악이 될 확률이, 서론을 조금씩 시작하여 결론을 장악할 확률에 비해서 훨~~~씬 높다) 그래서 명프리젠터의 경우 서론에 7분을 쓰기도 한다.
서론은 프리젠터는 가장 두려움이 많은 시기이고, 청중은 가장 호감이 없는 시기이므로 가장 어렵다.
본론의 경우는 한 장의 PT에 하나의 주장, 사실, 사례 가 들어가야 한다. 그것도 전체 밸런스에 맞게~!

5.태도
다른거 없다. 손은 그냥 배 위에! 붙이지 말고 ^^

6.참여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냥 꼼지락 거린다. 7-8분에 한번씩 그러므로 이상적인 방향은 그 시간 마다 참가자들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7.힘
실제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힘!

8.Power Point
이것은 단지 PT를 도와주기 위한 보조적인 도구이다. 그러므로 가장 마지막에 준비하라.
밤세도록 만들어서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하지말고..

인식:
정말 탁월한 강의였다. 벤 랏떼 와 피터 한 코치님..^^
기회가 되면 다음에 정식으로 전 강의를 다 들어보고 싶다.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그 중에서 한 가지를 꼽자면 이 문장이다.

절대로 완벽하려 하지마라. 그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니까..
스티븐 잡스도 10년 전의 PT보다 지금의 PT가 훨씬 자연스럽다. 그 조차 완벽하진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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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글을 못 썼다. 오늘도 시간이 늦었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을 어길 수 없기에, 다 쓰고 자자~!
(일주일에 최소 5회 평균 6회 글 작성!)

배움:
오늘 본 책은 어니스티(정직이 주는 통쾌하고 유쾌한 삶)이다.
주제는 다음과 같다.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진실만을 말하는 것이다.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면, 당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중독시키고 있으며,
당신이 매일매일 초조해하며 서 있는 연극무대가 얼마나 무의미한지 알게 된다."


슈나이드먼과 파베로우는 17년 동안의 자살사례 연구를 책으로 펴냈는데, 사연과 인터뷰 내용을 세밀히 분석해 본 결과,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하나의 명제를 발견할 수 있었다.
'사실상 모든 자살은 자아를 유지하거나 드높이기 위한 시도'라는 것이다. 마음이 살아남는 댓가로 목숨이 사라지는 것이다.
십대 청소년들은 존재보다는 자아이미지로 자신을 정체화한다. 그래서 자살률은 십대가 가장 높다.
신체의 생존이 주의와 안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임에 비해 마음의 생존은 '옳다' 그르다'라는 가치판단에 좌우된다. 이 둘의 충돌에서 승자는 언제나 마음이다. 동양철학에서는 이것을 에고ego라고 부른다.

인식:
나는 충분히 잘 하고 있다. 나에게 없는 것을 찾을 필요가 없다. 나는 이미 다 갖추고 있다. 그것을 인정하면 되는 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보지 말고 나의 탁월함을 존중하고 감사하기~! ^^

행동:
지식을 정리하고 지식을 활용하고 지식을 나누고 함께 공유하면 그것이 바로 지혜가 된다.
나의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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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
오늘 나는 에너지 충만한 하루를 보냈다.
오후에도 기분 좋은 만남을 통해서 재미가 있었고, 미팅도 잘 되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들어오는 길에 싯다르타라는 책도 사서 저녁에 다 읽기도 했고.
오늘 깊이 있기 느껴진 감정이나 생각이 있다면,,
이제는 예전부터 지속 된 한 가지 오랜 습관을 멈출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에
Yes라는 답이 나왔다. 충분히 경험했다는 답변..
그것이 명시화 되거나 글로, 생각으로 다져지지 않아도..
현실적으로 당장 가능하겠는가? 미련이 없는가? 라는 질문에 Yes라는 답이 나왔다.
새로운 정보가 맥락과 일치되면서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배움:
싯다르타라는 책에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
나중에 정리하겠지만 간단히 한 문장
-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어도 지혜는 전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하고 지혜롭게 살 수는 있으나, 지혜를 말하여 주거나, 가르쳐 줄 수는 없다.

행동:
깊은 인식 이후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기꺼이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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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
오늘 예정보다 많이 늦었다. 그 당시에도 정신을 잘 차리지 못했지만, 그런 생각은 했다.
내가 늦게 간다고 해서, 그 과정이 망친다는 보장이 있는가? 나는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라는 질문이다.
내가 늦게 가더라도, 그 과정이 성공할 수 있는 법이고,
내가 아무리 일찍 가더라도, 그 과정이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 아무튼 잘 끝나서 기분은 좋지만, 다음번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더 많이 알아보고 방심하지 않겠다.

배움:
1층에서 보는 하늘이나 10층에서 보는 하늘이 같다는 말을 예전에 많이 들었다.
이는 깨달음의 수준을 비유적으로 든 말인데, 깨달음을 얻으면, 그 높고 낮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단 뜻이다.
어차피 하늘이 보이기는 마찬가지이므로..

헌데 오늘 든 생각은 그것은 반만 보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면, 창밖으로 고개를 내민 사람에게는 하늘도 보이지만 땅도 보이게 된다.
땅은 무엇인가? 어떠한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닌, 실제적인 것을 말한다.
10층에 있는 사람은 1층의 있는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깨달음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연스럽게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행동:
내일 부터 한 달에 2번 정도 다큐를 정리해서 포스팅 한다. 오늘 하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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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눈을 마주치는 것을 어려워한다.
나의 장점이 있다면,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말할 때 그 사람의 눈을 쳐다보는 것이다.
그 사람은 또한 나의 눈을 쳐다보면서 말을 한다. 그리고 나에게 집중한다.
왜냐면 세상에는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습관이 없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이것은 나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배움:
군대에서 적은 수첩에서 발견한 글귀다.
하버드 대하의 교수로 있다가 어떤 계기에 이름을 인도식으로 바꾸고 명상 수행자가 된 '람 다스'는 생활 규칙으로 다음과 같이 권유한다.
- 하루에 한 시간은 조용히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라.
- 푹신한 침대가 아닌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자라.
-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잠들지 말고, 조용히 명상을 하다가 잠들도록 하라.
- 간소하게 먹고 간편하게 입으라.
- 사람들하고는 될 수 있는 한 일찍 헤어지고, 자연과 가까이 하라.
- 텔레비전과 신문을 무조건 멀리하라.
- 무슨 일에나 최선을 다하라. 그러나 그 결과에는 집착하지 말라.
- 풀과 벌레들처럼 언젠가 우리도 죽을 것이다. 삶다운 삶을 살아야 죽음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을 명심하라.
<홀로 사는 즐거움 중에서>


행동:
내일 부터 트위터 활용을 좀 더 적극적으로.. 내 생각이 일어나는 것을 흘려보내지 않는다.
한 달 전에 읽은 책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다시 보면 나겠지만, 이런 식으로 지식을 방치하고 싶지 않다. 한 달에 4권만 봐도 좋으니, 철저하게 이해하고 정보를 인식한다.
그리고 행동으로 체화하는, 글로 정리하는, 명상으로 자기화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다.


세상에 무엇인가를 꾸준히, 끈질기게, 매일 매일 하는 것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
-한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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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나의 인식을 공유하고 배움을 적는다 마지막으로 실천과제 까지.

인식:

어떤 사람이 너무 강압적, 혹은 적극적으로 무엇을 말하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굉장히 차갑게, 그리고 당황해 하면서 그러면서 그 사람과 관계를 안 망치기 위해 뭔가 그 사람이 좋아할 만한 맘에도 없는 말을 던진다. 그렇지만 표정을 숨길 수 없다.

배움: WCCF 전체 강좌 (in 강남 토즈)
최철규 Sk생체정보반사학 대표님의 강연
- 모든 것은 에너지와 정보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의 무릎을 고치겠다는 열망에서 비롯되었다.
- 세션을 확실히 받고 나면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기가 너무 힘들어 진다. (기존에 내가 알고 있는 나는 소멸되었다)
- 지금 내가 너무 좋으면 과거와 미래는 생각나지 않게 되어있다. 그리고 가벼워서 어떤 생각이든 할 수 있다(가능성 그 자체로 존재)
- 신체 네트웍이 깨지면 감정, 에너지도 다 막힌다. 구조가 바뀌면 그 안에 내용물도 바뀐다. 몸이 제대로 바뀌면 감정도 바뀐다. 그것이 우주다. 우주는 철저하게 연결되어 있다.
- 근육은 뇌에 의해서 조종받고 뇌는 우주에 연결되어 있다. 근육에 우주의 정보를 물어보는 형식을 취한다.
- 학문은 곧 의심이다. 의심에서 믿음이 나올 수 있다. 제대로 의심하라.

실천:
- 몸에 대한 관심 갖기 (올해 안으로 Sk세션 받는다 목표 설정)
- 매일 글 쓰기 (오늘은 성공)
- 나의 생각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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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시작하겠다고 마음만 먹던 블로그.

이제 정말 시작해 보려 한다.

너무 나태하지도 않게,

너무 부담을 느끼지도 않게

자연스럽고 즐겁게 글을 쓰고 나를 성장시키고 세상과 함께 나누자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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