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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 5/14 인식: 오늘 나는 에너지 충만한 하루를 보냈다. 오후에도 기분 좋은 만남을 통해서 재미가 있었고, 미팅도 잘 되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들어오는 길에 싯다르타라는 책도 사서 저녁에 다 읽기도 했고. 오늘 깊이 있기 느껴진 감정이나 생각이 있다면,, 이제는 예전부터 지속 된 한 가지 오랜 습관을 멈출 수 있겠는가? 라는 질문에 Yes라는 답이 나왔다. 충분히 경험했다는 답변.. 그것이 명시화 되거나 글로, 생각으로 다져지지 않아도.. 현실적으로 당장 가능하겠는가? 미련이 없는가? 라는 질문에 Yes라는 답이 나왔다. 새로운 정보가 맥락과 일치되면서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배움: 싯다르타라는 책에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 나중에 정리하겠지만 간단히 한 문장 - 지식은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어도 지혜는 .. 더보기
오늘의 나 5/13 인식: 오늘 예정보다 많이 늦었다. 그 당시에도 정신을 잘 차리지 못했지만, 그런 생각은 했다. 내가 늦게 간다고 해서, 그 과정이 망친다는 보장이 있는가? 나는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라는 질문이다. 내가 늦게 가더라도, 그 과정이 성공할 수 있는 법이고, 내가 아무리 일찍 가더라도, 그 과정이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 아무튼 잘 끝나서 기분은 좋지만, 다음번엔 이런 일이 없도록 좀 더 많이 알아보고 방심하지 않겠다. 배움: 1층에서 보는 하늘이나 10층에서 보는 하늘이 같다는 말을 예전에 많이 들었다. 이는 깨달음의 수준을 비유적으로 든 말인데, 깨달음을 얻으면, 그 높고 낮음은 아무런 의미가 없단 뜻이다. 어차피 하늘이 보이기는 마찬가지이므로.. 헌데 오늘 든 생각은 그것은 반만 보고 있다는.. 더보기
[다큐분석]생로병사의 비밀, 내 몸을 태우는 화 오늘부터 시간이 나는대로 (?)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 (!) 적어도 한 달에 두번 정도 재미있게 본 여러 다큐멘터리를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지난 4월 8일에 방영된 생로병사의 비밀이란 프로그램입니다. 한번 보도록 해요^^ 아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화병에 대해서 다룹니다. 베스트셀러 '화'의 저자 틱낫한 스님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분 중의 한 분 ^^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심각한 질병을 불러 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화를 내서 아이의 버릇을 고치겠다는 의도보다는 자신의 화를 아이에게 풀어서 해소하겠다는 의도로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 화를 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분출되기 때문에 혈액이 근육으로 몰려서 혈압이 올라라고 심장박동도 빨라진다고 합니다. 화를 유도했을 때 신체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