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렌서와 1인 기업의 차이점
프리렌서는 시간 당 단가를 받는 사람이고 1인 기업은 결과 당 단가를 받는 사람이다.

- 미래의 삶을 살면서 우리는 7가지의 직업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 말은 7번 직업을 바꾸라는 것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라는 뜻이다.

- 삼풍백화점은 언제 무너졌는가?
지을때 부터 무너졌다..
. 어떤 일이든 그렇게 한 순간에 무너지는 법은 없다.

[나의 생각]
혁신은 어렵다. 우리나라에서 절대 안 망하는 것이 영어와 다이어트이다. 왜냐면 지속하는 것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혁신은 나의 패턴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다. 혁신이 쉬우면 우리나라 학원은 다 망한다. 헌데 학원들이 날로 번창하는 걸 보니 확신하건데 혁신은 어렵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라. 만만히 볼 것은 아니다.

- 1인 기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은? 세일즈

- 고객은 '돈이 들어도' 스스로 하고 싶어한다. 빈 공간을 채우고 싶어한다.
그래서 예전에 우리나라의 꽉곽 체운 휴대폰은 지금 잘 나가지 않고, 텅텅 빈 아이폰은 잘 나간다.

- 삶을 CEO관점에서 보라

[나의 생각]
배드 컴퍼니 - 오로지 생존과 가격 경쟁
굿 컴퍼니   - 유지 및 기본적 이윤추구
그레이트 컴퍼니 -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
사람도 기업처럼 3가지 종류가 있다. 어떻게 운영하고 싶은가?

- 소통이 중요하다. 특히 중요한 것이 '미래와의 소통' 이다. 많은 이들이 너무 게을러하지만..
그리고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은 누구냐면,
그가 말하고 싶어하는 걸 잴 먼저 물어보는 사람이다. 그걸 아는 사람은 소통을 잘 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 듣고 싶은 걸 물어본다. 그래서 소통이 안 된다. (나의 생각)

- 첫 번째로 들어가라, 먼저 치고 나가라 리스크 감안하고!

- 창의적 인재는 비상식적으로 살아야 하며, 상식적으로 살면 인정받지만 창의적이진 못 한다. 즉 진짜 창의적 인재는 왕따가 되어야 한다.

- 사업은 왜 하세요? 빚 갚으려고..(WHY의 부재)
그렇다면, 그 사람 빚 갚게 하려고 그 사람 물건 산 고개은 무슨 죄가 있나?
(오래했다고 다 브랜드가 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영혼이 담겨 있는가? 라는 게 중요하다)

- 계란의 운명
1. 깨지면 계란 후라이
2. 깨고 나오면 병아리
3. 깨고 나오지도, 깨지지도 못하고 방치되면 썩은 계란(쓰래기)

- 나는 강의 할 때 가슴이 뛰어요!! -> 뭔 소리야 듣는 사람이 뛰어야지!
(맞는 말이다. 잘 생각해봐)

- 창조란?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원리를 발견하는 것
- 아이폰은 휴대폰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아이팟은 mP3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아이패드는 노트북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 경찰대에서 사람들이 모두 의욕이 없자.. 강사 조카의 예를 들면서 (경찰대에 3번 도전 다 실패)
네가 지금 하는 이 일이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꿈일 수도 있다. -> 몰랐던 가치를 발견하게 하라.

- 토끼의 목표는 거북이 였지만, 거북이의 목표는 자신의 목표였다.
토끼는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가지만, 거북이는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간다. 그것이 비전이다.

- 나는 내 입에 내 눈에 내 귀에 뭘 넣고 있는가? MP3 완전히 바꾸어라, 영어를 넣고 강의를 넣어라


- 핵심질문: 연봉이 높아야 할까? 몸값이 높아야 할까?

- 병아리가 달걀을 깨고 나오려면 어미 닭이 쏘고 있는 곳을 찾아서 쪼아야 한다.
내부의 강점이 외부의 트렌드와 마주쳤을 때, 깨고 나올 수 있다. 무작정 아무대나 쪼아봐야 잘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어미의 부리를 찾기 위해서는 학습해야 한다. 미래트렌드를 읽어야 한다.

- 기준을 세울 때, 기준이 된 그 사람은 무지 쪽팔린다. 잴 눈에 띄고 잴 먼저 손을 드니까..
근데 잼있는건, 선생님의 말에 맞춰서 모두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잴 뒤에 있는 사람이 가장 힘들어지고 기준은 가장 편해진다. 이 세상에서, 기준이 되지 못하면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오라. 그리고 첫 번째가 되어라.

- 트렌드는 통제는 불가능 하지만 예측은 가능하다. 경영은 예측은 불가능 하지만 통제는 가능하다. 내적 외적 요소를 잘 알아야 한다.

- 삼성 들어간 것, 좋다. 하지만 삼성의 도구가 되어선 안 된다. 삼성이 도구가 되도록 만들어라. 도구는 바뀌게 되어있다.

- 유비쿼터스 시대에는 종업원은 필요없다. 종업원은 그럴 것이다.
"난 잘 못한 것 없어요!" "물론 잘 못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잘 한 것도 없어요!"

- 기술력, 기업문화, 기업가 정신 중에서 기업가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 남 탓 말고 나부터 잘 한다!

- "성공한 다음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그것에 대한 고민이 없으니까 성공을 못 하는 것이다.

- 김형환 교수는 하루 15명과 전화한다. 무슨 얘기 하나? 내가 살아있음을 알린다.
(저건 정말 대단하다. 그래서인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더라..)

- 최종적인 결과의 GAP은 최초에 어디서 시작되었나?
시작점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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